업종별 플랜
소규모 사업·개인점용 Bookmi
언제나 누군가 전화를 받고, 장부는 이미 정리되어 있습니다. 청구서, 영수증, 계약서 초안까지 AI 가 끝냅니다.
카드 등록 불필요 · 언제든 해지 가능
이런 일, 매일 일어나고 있지 않나요
- 혼자 일하니 자리를 비운 사이 전화를 못 받고, 놓친 전화가 곧 잃은 일이 됩니다
- 낮에는 현장, 밤에는 기장. 영수증은 월말까지 쌓입니다
- 청구서도 영수증도 매번 지난달 것을 열어 숫자를 고치는 데서 시작합니다
- 계약서를 직접 만들고 싶지만, 어떤 조항이 빠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
- 경비 영수증은 신고 마감 직전까지 가방 안에 있습니다
- 사람을 쓰고 싶지만 한 사람 몫의 급여가 계산에 맞지 않습니다
Bookmi가 맡은 후
외출 중 걸려온 전화
AI 가 24시간 응대해 용건과 연락처를 정리한 뒤 정돈된 형태로 전달합니다.
일이 마무리됐을 때
쓰시던 서식 그대로 청구서와 영수증을 생성합니다. 금액이나 번호를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.
계약을 맺을 때
용도에 맞는 조항을 갖춘 계약서 초안을 생성합니다. 최종 내용은 직접 확인하십시오.
영수증을 촬영할 때
경비 영수증을 자동으로 읽어 분류하고 기장 데이터까지 정리합니다. 월말에 몰아서 할 일이 없습니다.
신고 시기
1년치 데이터를 신고에 필요한 형태로 정리합니다. 직접 신고하든 세리사에게 맡기든 부담이 줄어듭니다.
플랜 포함 사항
Light 플랜 월 12,800엔부터, 초기 비용 0엔. ※ 가격은 정식 견적에 따릅니다.가격 상세 보기 →
자주 묻는 질문
Bookmi 가 확정 신고를 대신해 주나요?
아닙니다. 세무 대리와 세무 서류 작성은 세리사의 독점 업무입니다. Bookmi 가 하는 일은 1년치 장부와 영수증을 신고에 필요한 형태로 정리하는 것까지이며, 그다음 직접 신고하실지 세리사에게 맡기실지는 사업자의 판단입니다. 어느 쪽이든 손이 훨씬 덜 갑니다.
생성된 계약서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?
권장하지 않습니다. AI 가 만드는 것은 초안입니다. 법적 검토는 변호사의 업무이며, Bookmi 는 법적 판단이나 검토를 하지 않습니다. 중요한 건은 반드시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십시오.
1인 사업에도 값어치가 있나요?
Light 플랜은 1~3명 규모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. 혼자 사업을 운영할 때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이 전화 응대와 기장입니다.
이미 회계 소프트웨어를 쓰는데 충돌하지 않나요?
아닙니다. Bookmi 는 영수증과 장부를 구조화된 데이터로 정리합니다. 내보낸 뒤 쓰시던 소프트웨어를 계속 쓰셔도 되고, Bookmi 안에서 그대로 보셔도 됩니다.
관리 화면은 일본어인가요?
관리 화면은 중국어입니다. 대외적으로 나가는 청구서·계약서·전화 응대는 일본어입니다.
※ 세무 대리, 세무 서류 작성 및 세무 상담은 세리사의 독점 업무이며, 법적 검토는 변호사의 업무입니다. Bookmi 는 서류 정리와 초안 생성을 제공할 뿐 이러한 전문 업무를 대체하지 않습니다.